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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트레브, 알리고떼 '맹베' 2023

할인 가격€75
(세금 및 국제배송비 포함)
  • 생산자: 샹트레브
  • 지역: 프랑스 · 부르고뉴· 꼬뜨 드 본
  • 원산지 등급: 부르고뉴 지역
  • 빈티지: 2023
  • 타입: White
  • 주요 품종: 알리고떼
  • 품종 구성: 알리고떼 100%
  • 알콜 함량: 12.5%
  • 음용 온도:12~14°C
  • 용량: 750ml
  • 비비노 평점: 4.1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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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tereves, Aligote Mainbey 2023

샹트레브는 일본 출신의 토모코 쿠리야마(Tomoko Kuriyama)와 부르고뉴 출신 기욤 보트(Guillaume Bott) 부부가 2010년에 시작한 와이너리입니다. 토모코는 독일에서 포도재배, 양조학을 공부하며 경험을 쌓았으며, 기욤은 퓔리니의 명가 에티엔 소제에서 경험을 쌓은 뒤 Domaine Simon Bize에서 오랫동안 셀러 마스터로 일했습니다. Domaine Simon Bize에서 만난 두 사람은 사비니 레 본에 정착해 네고시앙으로 출발했으며, 2020년 자체 포도밭을 갖춘 도멘으로 발전했습니다.

독일식 정밀 양조와 부르고뉴의 전통이 결합한 샹트레브는 떼루아를 맑고 정밀하게 담아내는 스타일로 단기간에 부르고뉴에서 가장 주목받는 생산자로 자리 잡았으며, 화려한 기교보다 포도와 땅의 순수한 결을 그대로 살려내는 와인으로 내추럴 와인 애호가와 컬렉터 모두에게 두루 사랑 받고 있습니다.

'맹베'는 퓌세 인근의 높은 비탈에 자리한 단일 밭에서 비롯됩니다. 석회질이 풍부한 토양과 서늘한 기후 덕분에, 알리고떼 특유의 산뜻함과 또렷한 미네랄이 한층 맑고 순수하게 살아나는 자리입니다.

샹트레브 부르고뉴 알리고떼 '맹베' 2023은 맑고 영롱한 빛을 띠며, 레몬과 라임, 풋사과 같은 싱그러운 과실 향에 흰 꽃과 가벼운 허브, 짭조름한 미네랄 뉘앙스가 어우러져 산뜻하게 피어오릅니다. 입 안에서는 또렷하고 생기 넘치는 산미가 곧게 뻗으며, 높은 비탈에서 온 맑은 미네랄이 과실의 결을 깔끔하게 받쳐줍니다. 화려함 대신 순수하고 정밀한 매력이 돋보이는, 끝까지 가볍고 청량하게 마무리되는 화이트입니다.
샹트레브, 알리고떼 '맹베' 2023
샹트레브, 알리고떼 '맹베' 2023 할인 가격€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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